세계 OTT 가입자 수 많은 플랫폼 TOP20, 인기순·성장률 비교
넷플릭스, 디즈니+, 아마존 프라임 등 다양한 OTT 서비스가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어떤 플랫폼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지 궁금해진 적 있으신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세계 OTT 가입자 수 많은 플랫폼 TOP20을 인기순과 성장률 기준으로 꼼꼼하게 비교해봅니다. 세계 OTT 가입자 수 많은 플랫폼의 최신 순위와 함께, 각 서비스의 성장세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니, 본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세계 OTT 가입자 수 많은 플랫폼 TOP20, 인기순·성장률 비교 순위 TOP20
| 순위 | 플랫폼명 | 2024년 가입자 수(백만) | 최근 1년 성장률(%) |
|---|---|---|---|
| 1 | Netflix | 269 | +12.1 |
| 2 | Amazon Prime Video | 220 | +8.4 |
| 3 | Disney+ | 153 | +6.5 |
| 4 | Tencent Video | 122 | +3.4 |
| 5 | iQIYI | 100 | +2.0 |
| 6 | HBO Max | 97 | +4.7 |
| 7 | Youku | 90 | +1.8 |
| 8 | Hulu | 49 | +3.2 |
| 9 | Paramount+ | 71 | +18.3 |
| 10 | Apple TV+ | 40 | +16.0 |
| 11 | Discovery+ | 26 | +5.2 |
| 12 | Peacock | 34 | +13.3 |
| 13 | Hotstar | 38 | -9.5 |
| 14 | Rakuten Viki | 19 | +8.6 |
| 15 | Viacom18 (JioCinema) | 25 | +22.0 |
| 16 | DAZN | 17 | +7.1 |
| 17 | Starz | 18 | +2.9 |
| 18 | Showtime | 16 | +1.5 |
| 19 | CuriosityStream | 23 | +12.0 |
| 20 | BritBox | 3 | +9.1 |
세계 OTT 가입자 수 많은 플랫폼 TOP20, 인기순·성장률 비교
OTT(Over The Top) 서비스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미디어 소비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디즈니 플러스 등 글로벌 대형 플랫폼부터 중국과 인도의 로컬 강자들까지 각축을 벌이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2024년 기준으로 세계 OTT 가입자 수 많은 플랫폼 TOP20의 순위와 성장률을 상세하게 분석해보겠습니다.
먼저, 표를 살펴보면 넷플릭스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뒤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디즈니+가 바짝 추격하고 있죠. 이 세 곳은 각각 269백만 명, 220백만 명, 153백만 명의 유료 가입자를 보유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자랑합니다.
글로벌 빅3: 넷플릭스·아마존 프라임·디즈니+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콘텐츠와 다양한 국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최근 1년간 성장률도 +12.1%로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도 다양한 신규 콘텐츠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넷플릭스 공식사이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자체 제작 드라마와 영화뿐 아니라 쇼핑 혜택까지 더해진 복합 멤버십 전략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성장률 역시 +8.4%로 준수한 편입니다.
디즈니+는 마블, 스타워즈, 픽사 등 막강한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단기간에 빠르게 이용자를 늘렸으며, 현재도 +6.5%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디즈니+ 공식사이트).
중국 OTT의 약진: 텐센트비디오·아이치이·유쿠
중국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한 텐센트비디오(122백만), 아이치이(100백만), 유쿠(90백만) 역시 세계 OTT 가입자 수 많은 플랫폼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중국 정부 정책과 현지화된 콘텐츠로 탄탄한 이용자층을 확보하고 있지만 해외 진출에는 다소 제한적입니다.
미국 내 강자들: HBO Max·Hulu·파라마운트+
HBO Max(97백만)는 ‘왕좌의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등 고품질 오리지널 시리즈로 두터운 팬층을 자랑합니다. Hulu(49백만)는 미국 내 실시간 방송과 VOD 서비스를 결합해 독특한 포지션을 구축했죠.
최근 가장 눈에 띄는 성장은 파라마운트+(71백만)에서 나타났는데요, 무려 +18.3%라는 높은 연간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애플TV+, 피콕 등 신흥 강자의 부상
애플TV+(40백만)는 짧은 기간 동안 +16%라는 높은 성장세를 보여줬습니다. 애플 기기 생태계와 연동되는 점이 큰 장점이며, ‘테드 라소’ 같은 화제작 덕분에 구독자가 급증했습니다. 피콕(34백만) 또한 NBC유니버설의 방대한 라이브러리와 스포츠 중계로 +13.3%라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인도 및 기타 지역 특화 OTT: 핫스타·JioCinema 등
핫스타(38백만)는 최근 -9.5%로 다소 하락세지만 여전히 인도 최대 규모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Viacom18(JioCinema)은 IPL 크리켓 중계권 확보 이후 +22%라는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Rakuten Viki나 DAZN처럼 특정 장르나 지역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OTT들도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네요.
기타 글로벌/지역별 플랫폼 동향 정리
Discovery+(26백만), CuriosityStream(23백만), BritBox(3백만) 등은 니치 마켓이나 특정 국가에서 충성 고객층을 형성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Starz, Showtime 같은 전통 케이블 채널 출신 OTT들도 각각 18~16백만 명 수준의 가입자를 유지하며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죠.
세계 OTT 시장 변화와 과거 이력 살펴보기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넷플릭스가 사실상 독주 체제를 구축했으나, 이후 디즈니+, HBO Max 등 대형 미디어 그룹들이 직접 스트리밍 시장에 뛰어들면서 판도가 크게 변화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집콕 문화가 확산되며 거의 모든 주요 OTT 서비스들의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경쟁 심화 및 가격 인상 등의 영향으로 일부 플랫폼은 성장 둔화 혹은 감소세(-9.5%, 핫스타)를 겪기도 합니다.
또한 각국 정부 규제 강화와 콘텐츠 투자 부담 증가 등이 향후 시장 재편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흥미롭게도 미국과 유럽에서는 오리지널 시리즈 경쟁이 치열하지만 아시아 지역에서는 스포츠 중계권이나 K-콘텐츠 등이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AI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광고 기반 무료 모델 확대 등 새로운 트렌드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OTT 업계 전체적으로 볼 때 아직까지는 글로벌 빅4(NETFLIX/AMAZON PRIME/DISNEY+/TENCENT VIDEO)가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신흥 강자의 도전과 지역 특화 서비스들의 약진에도 주목해야 할 시점입니다.
FAQ : 세계 OTT 가입자 수 많은 플랫폼 관련 궁금증 정리
– Q1: 왜 넷플릭스가 여전히 1위인가요?
A: 넷플릭스는 일찍부터 글로벌 진출에 집중했고 자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를 지속해서 브랜드 충성도가 매우 높습니다.
– Q2: 국내 이용자는 어떤 서비스를 많이 쓰나요?
A: 한국에서는 넷플릭스를 비롯해 웨이브(WAVVE), 티빙(TVING), 디즈니+ 등이 인기 있으며 각종 K-콘텐츠 공급량이 중요한 선택 기준입니다.
– Q3: 앞으로 가장 빠르게 클 가능성이 있는 서비스는?
A: 파라마운트+, 애플TV+, JioCinema처럼 최근 높은 성장률(+16~22%)을 기록하는 신흥 강자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Q4: 무료 또는 저렴하게 즐길 방법은 없나요?
A: 대부분 첫 달 무료 체험이나 번들 할인 프로모션 등을 제공하므로 공식 사이트에서 이벤트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Q5: 여러 개 구독하면 효율적일까요?
A: 자신이 선호하는 장르/오리지널 콘텐츠 위주로 선택 구독하거나 가족 계정 공유 기능 등을 활용하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